김호중 송가인

TV조선 트롯예능 최전선에 나서다

가수 송가인과 김호중이 뭉쳐서 새롭게 선보이는 예능 '복덩이 들고(GO)'가 지난 11월 9일 새롭게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송가인X김호중의 복덩이 들고(GO)송가인과 김호중, '국민 복덩이 남매'로 뭉쳐 떠나는 특급 역조고 프로젝트! 남매를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그곳이 어디든 복을 한가득 싣고 찾아가는 리얼 버라이어티!가수 송가인과 김호중은 SBS '김호중의 한가위 판타지아'에서 찰떡인 호흡을 보여주며 티격태격 찐 남매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안겨주었습니다.

두 명이 다시 뭉쳐 출연하는 '복덩이 들고(GO)'는 시청자들을 직접 찾아가 위로와 응원을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가며 벌어지는 에피소드가 모두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습니다.    복덩이 들고 시청률 첫방 거의 5% 동시간대 최고 복덩이 들고 시청률은 첫방 무려 4.6%로 동시간대 종편 시청률 1위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종편 예능프로그램 전체 중에서도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여주어 두 명의 시청률 파워를 보여주었습니다. 

 

 

김호중과 송가인이 출연하는 찾아가는 트롯에능 복덩이 들고가 촬영현장 사진 공개등 구체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트로트 명가를 자부하는 TV조선은 김호중과 송가인을 영입해 매주 수요일을 책임지는 예능 프러로그램을 편성해 오는 9일밤 10시부터 방송한다.

TV조선에 3년만에 돌아온 송가인을 비롯해 최근 큰 인기를 모으는 김호중의 출연은 많은 트롯애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들이 TV조선을 나가 MBN에서 불타는 트롯을 연출하는 서혜진사단이 아닌 오리지널명가를 자부하는 TV조선에 남아 별도의 트롯예능까지 만들면서 큰 관심을 모았다.

복덩이 들고

11월 9일 밤 10시 첫방송

김호중 송가인 남매 케미 관심

복덩이 들고는 시청자의 사연을 받아 김호중과 송가인이 직접 찾아가 그 현장에서 직접 사연신청자와 체험도 하면서 노래로 위로와 힐링을 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첫 촬영이 비밀리에 진행되었으나 최근에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되었다. 김호중과 송가인은 실제 남매처럼 너무나 호흡이 잘맞는다는 평가다. 심지어 서로 방귀를 틀수 있을만큼 가까워졌다고 한다.

둘은 짐보따리를 사들고 신나게 사연이 있는 곳으로 떠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하고분홍과 보라색 개량한복을 입고 즉석 콘서트도 벌인다.

만물트럭앞에서 둘이 뜨거운 열창을 할때에는 많은 관객들이 놀라며 환호하는 모습도 보인다. 김호중과 송가인은 만물트럭을 타고 해외든 국내든 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어디든 간다.

 

 

송가인, 김호중의 복덩이들고(GO)’가 9일 첫 방송을 앞두고 탄생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TV CHOSUN ‘복덩이들고(GO)’의 이승훈 PD는 ‘국민 트롯남매’ 송가인, 김호중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두 분을 미팅한 그날 기획이 완성됐다”고 말했다. “두 분이 꿈꾸는 예능 프로그램이 어떤 거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처음에는 두 사람 모두 “정말 저희가 그런 걸 얘기해도 되냐”고 당황했지만, 점차 이야기를 나누면서 신나게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그렇게 제목까지 송가인, 김호중으로부터 나온 ‘복덩이들고(GO)’는 송가인, 김호중 기획, 송가인, 김호중 출연으로 완성된 프로그램이다.

송가인과 김호중의 합류로 프로그램이 순조롭게 만들어진 것 같지만, 트롯계의 남녀 대표 스타 두 사람을 진행자로 한 자리에 모으는 작업이 쉽지만은 않았다. 이승훈 PD는 “3개월여간의 섭외 과정은 그 자체로 하나의 프로그램이 완성될 만큼 블록버스터 영화급으로 ‘스펙터클’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동안 두 가수가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위로와 공감의 형태로 되돌려 드리자는 ‘역조공 서비스 프로젝트’의 취지에 깊이 뜻을 같이 하면서 두 사람의 특급 컬래버가 성사됐다.

그렇기에 송가인, 김호중은 자신들을 불러주는 곳이라면 어디든 그곳을 무대로 삼았다. 시골의 작은 분교, 외딴 섬으로 들어가는 배의 선착장, 심지어 방콕 시내 어느 길거리에서도 최선을 다해 열창했다. 변변한 무대 장치도, 대기실도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두 사람은 “가수를 꿈꾸던 그 시절이 생각나는 이런 작은 무대가 더 편하고 익숙하다”고 말하며 장소를 가리지 않는 열정을 불태웠다. 그러면서 “저희가 언제부터 큰 무대만 서는 스타였다고 그러세요?”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해 현장에 웃음꽃을 피웠다.

 

또, 송가인, 김호중은 “복을 나눠드리려고 왔는데 오히려 복을 받아가는 것 같다”며 “다른 촬영장과는 다르게 매번 ‘복덩이들고(GO)’ 촬영이 기대되고 신나고 또 재미있다”고 설렘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승훈 PD는 “전문 진행자도 없고, 전문 예능인도 아닌 두 사람의 모습이 때론 어설플 수도 있고 빵빵 터지는 웃음은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힘든 시기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드리고자 노력하는 송가인, 김호중 두 사람의 모습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마지막 당부의 말을 전했다.

 

'복덩이 남매’ 송가인, 김호중이 선사하는 색다른 힐링 뮤직쇼 ‘복덩이들고(GO)’는 11월 9일 수요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첫 방송된다.

 

 

MBN 의 견제를 막아내는

강력한 카드 <복덩이 들고>

서혜진 본부장이 TV조선을 나가 MBN에서 우리들의 시리즈를 선보이며 최근에는 수요일에 우리들의 쇼10이라는 정규 트롯 오디션을 방송하고 있다. 

이와함께 미스터트롯2를 겨냥해 불타는트롯이라는 대형 오디션을 준비하면서 TV조선의 위상을 위협하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미스터트롯과 미스트롯출신의 송가인과 김호중의 <복덩이들고>는 TV조선의 오리지널 명성을 지키고 트롯예능의 선두를 지키는 강력한 카드라고 할수 있다.

특히 수요일 저녁 MBN의 우리들의 쇼10에 타격을 줄수 있는 힘을 발휘할수도 있어서 시청율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과연 김호중과 송가인의 예능케미와 이들이 건넬 위로와 응원은 어떤 것일까? 수요일 저녁을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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