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골때리는 그녀들이라는 프로그램이 인기인데요. 여자들이 축구를 하는것 자체가 생소하지만 진심으로 임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에서 진심이 전해진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작지만 알토란같은 활약을 하는 서기라는 사람이 있는데, 어떤사람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골때리는 그녀들 서기골때리는 그녀들 서기골때리는 그녀들 서기골때리는 그녀들 서기 인물 기본정보- 생일: 2002년 1월 11일 생- 직업: 가수- 예명 뜻: 언제나 대중앞에 음악으로 '서기' 위해 지었다고 함

학력 :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재학중 방송활동 1. 싱어게인2JTBC 싱어게인2에 지원자로 나오면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앳된 외모, 어린 나이와는 상반되는 옛 7080의 감수성과 향수를 그대로 일으키며 통기타와 선곡으로 여러 어른들을 울리게 만들었다. 최백호, 양희은, 김광석 등의 노래를 선곡한 것을 보아 어떤 노래를 즐겨 듣는지 알수 있다. 

 

 

 

수요일예능 골때리는 그녀들 시즌3

발라드림 서기

챌린지리그 풋살실력은!?

점점 재밌어지는

수요일예능 골때리는 그녀들 시즌3

그래서 그런지 풋살 경기 나가면

여성분들도 요즘 풋살 경기

많이 하시더라고요 ㅎㅎ

사실 이제 시즌이라는 개념자체가

시즌2부터 없어졌죠.

골때리는 그녀들 시즌2가

사실 신생팀들 합류로 2부리그같은것이었고

거기서 상위 2팀이 슈퍼리그라는 곳으로

진출해 시즌1의 상위 팀과 맞붙으면서

최종적으로는 축구선수 이강인의

첫째 누나인 이정은의 합류로 매우 강해진

국대패밀리가 우승을 차지 했습니다.

그리고 시작되는 골때리는 그녀들 시즌3는

역시 시즌2처럼 똑같이 2부리그가 정식적으로

챌린지리그라는 이름이 생겼고 시즌2에

나왔던 세팀 + 신생팀인 발라드림이라는

팀이 한번씩 리그전으로 경기를 한 후

다시 슈퍼리그 팀들과

맞붙는 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발라드림이라는 팀이 팀명부터

상당히 도발적인데요.

발라드를 하는 가수들이 공통적인 선수들

어느정도 풋살실력이 없으면 이런

팀이름을 가질 수 없는데

꽤나 레벨 높은 선수들이

 

골때리는 그녀들 시즌3 51회

회차정보 공식영상에서 실력이

보이네요 ㄷㄷㄷ

아직 팀 선수들은 공개가 안되었지만

예상으로 가장 에이스는

영상보시면 키작은 선수

싱어게인2에 나왔었던 서기라는 가수

키는 작지만 풋살을 하기에 밸런스가

아주 좋고 기본기와 서기 나이도 02년생

올해 21세로 서기 체력도 엄청날듯하네요.

알리와 민서, 경서, 서기, 박기영, 손승연이

이번 발라드림의 선수인데

 

 

 

 

경서가 스피드가 좋고 서기는 기술이 좋아

풋살 궁합이 서로 잘맞는 경서 서기 ㅋㅋ

이런게 챌린지리그가 시작되고

1위팀은 바로 슈퍼리그 진출

2위팀은 슈퍼리그때 꼴찌팀과

경기후 이기는 팀이

슈퍼리그에 합류

계속 모습을 더

보일 수 있을 예정

골때리는 그녀들 시즌2

꼴찌팀이었던 아나콘다 팀도

다시보게 되니 반갑네요 ㅎㅎ

특히 윤태진은 개인적 실력이나

센스는 좋았음에도 팀전체가 좀

풋살실력이 떨어지다보니 빛을 못보는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 슈퍼리그전 쉬면서도

계속 훈련을 한듯하니 기대가 됩니다.

노윤주 역시 계속 나올 예정이고

아나콘다 팀 선수들이

절반정도 바뀔예정입니다.

신아영은 임신으로 인해 잠시 떠나고

최은경도 부상

오정연도 손가락부상에서 아직 회복이

안된 상황에서 두명 새로운 선수인

차해리, 주시른 직속후배인 김다영을 수혈후

발라드림과 경기를 할 예정인데 기대되네요 ㅎㅎ

 

 
 
 
앞서 FC원더우먼 감독 하석주는 “정말 이기고 싶다”라며 전 팀이었던 FC불나방과의 대결에 남다른 열의를 드러냈다. 이번 경기에서 지면 출전 정지가 될 수 있기 때문. 키썸은 “원래 감독님께서 ‘재밌는 경기를 하자’고 하셨는데, 이번엔 ‘이기는 경기 하자’라고 하시더라”라며 “저를 위해서도 이기고 싶다”라고 밝혔다. 주장 요니P는 “원더우먼 가는 길에 앞길 막지 말아 달라. 불나방 따윈 없다!”라며 승리를 향한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경기 당일, 하석주는 “내가 연습할 땐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했잖아. 오늘은 감독님을 위해서 싸워줘”라며 선수들의 사기를 끌어 올렸다. 요니P는 “진짜 다음 경기는 없다는 마음으로 불살라야 할 것 같아”라고 말했다. 키썸은 “오늘 지면 사실상 출전 정지다. 영혼을 갈아 넣겠다”라며 의욕을 불태웠다. 하지만 전반 7분, 키썸이 걷어낸 공이 그대로 골문 안으로 들어가면서 자책골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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